風の歌 / キム・ドンワン
ぱれぢんぎおっくそげん
바래진 기억 그 속엔
色褪せてゆく記憶の中で
のれぶるとんのりんない
노래 부르던 어린 아이
歌を歌っていた小さな子ども
くまみだぬんでろぴよ
그 맘이 닿는 대로 피어
その気持ちが届くままに
おるどんこ うんそうぉに
오르던 고운 소원이
健やかに育った綺麗な願いが
ぬるがんぢょりばらんごすん
늘 간절히 바란것은
いつも大切に願ってきたものは
っとぐまんくむだらなにっか
또 그 만큼 달아 나니까
また逃げていくから
おっとけはるぢゅるもっら たしぐぢゃり
어떻게 할 줄 몰라 다시 그 자리
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ない もう一度あの場所へ
いぢぇぢゃゆろぷけなるすいったみょん
이제 자유롭게 날 수 있다면
いま 自由に飛べたなら
なぬんはぬれのれどぇよ
나는 하늘에 노래 되어
僕は歌になって
ちょもっりならがり
저 멀리 날아 가리
あの空の遠くまで飛んでいこうか
ぢちんなるげぬん ぷるんばらめしろ たしっとおっら
지친 날개는 푸른 바람에 실어 다시 또 올라
疲れた翼は青い風に乗って もう一度飛び上るよ
くむんはないぇのれどぇよ
꿈은 하나의 노래 되어
夢はひとつの歌になって
とぅっりょおぬんめっろでぃ
들려 오는 멜로디
聞こえてくるメロディー
ひむぎょうんなるるいぢょぢゅぬん
힘겨운 나를 잊혀주는
疲れた自分を忘れさせてくれる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よりぎまんはんねそげん っとぢょまんちどぅぬんふふぇが
여리기만 한 내 속엔 또 저 만치 드는 후회가
もろい僕の心にまた溢れる後悔が
おぢぇわなぬんだっら ねがあにんな
어제와 나는 달라 내가 아닌 나
昨日の僕とは違う 僕じゃない僕に
たしてよなげはるすいったみょん
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다면
生まれ変われたなら
なぬんはぬれのれどぇよ
나는 하늘에 노래 되어
僕は歌になって
ちょもっりならがり
저 멀리 날아 가리
あの空の遠くまで飛んでいこうか
ぢちんなるげぬん ぷるんばらめしろ たしっとおっら
지친 날개는 푸른 바람에 실어 다시 또 올라
疲れた翼は青い風に乗って もう一度飛び上るよ
くむんはないぇのれどぇよ
꿈은 하나의 노래 되어
夢はひとつの歌になって
とぅっりょおぬんめっろでぃ
들려 오는 멜로디
聞こえてくるメロディー
ひむぎょうんなるるいぢょぢゅぬん
힘겨운 나를 잊혀주는
疲れた自分を忘れさせてくれる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ねおれんいぇぎわさらぢょがぬんぬんむり
내 오랜 얘기와 사라져 가는 눈물이
僕の昔の話と 消えていく涙が
ちょしがねみっりょがどぅっちゃね
저 시간에 밀려 가득 차네
あの時間に積もり 溢れているね
なぬんはぬれのれどぇよ
나는 하늘에 노래 되어
僕は歌になって
ちょもっりならがり
저 멀리 날아 가리
あの空の遠くまで飛んでいこうか
ぢちんなるげぬん ぷるんばらめしろ たしっとおっら
지친 날개는 푸른 바람에 실어 다시 또 올라
疲れた翼は青い風に乗って もう一度飛び上るよ
くむんはないぇのれどぇよ
꿈은 하나의 노래 되어
夢はひとつの歌になって
とぅっりょおぬんめっろでぃ
들려 오는 멜로디
聞こえてくるメロディー
ひむぎょうんなるるいぢょぢゅぬん
힘겨운 나를 잊혀주는
疲れた自分を忘れさせてくれる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ぱれぢんぎおっくそげん
바래진 기억 그 속엔
色褪せてゆく記憶の中で
のれぶるとんのりんない
노래 부르던 어린 아이
歌を歌っていた小さな子ども
くまみだぬんでろぴよ
그 맘이 닿는 대로 피어
その気持ちが届くままに
おるどんこ うんそうぉに
오르던 고운 소원이
健やかに育った綺麗な願いが
ぬるがんぢょりばらんごすん
늘 간절히 바란것은
いつも大切に願ってきたものは
っとぐまんくむだらなにっか
또 그 만큼 달아 나니까
また逃げていくから
おっとけはるぢゅるもっら たしぐぢゃり
어떻게 할 줄 몰라 다시 그 자리
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ない もう一度あの場所へ
いぢぇぢゃゆろぷけなるすいったみょん
이제 자유롭게 날 수 있다면
いま 自由に飛べたなら
なぬんはぬれのれどぇよ
나는 하늘에 노래 되어
僕は歌になって
ちょもっりならがり
저 멀리 날아 가리
あの空の遠くまで飛んでいこうか
ぢちんなるげぬん ぷるんばらめしろ たしっとおっら
지친 날개는 푸른 바람에 실어 다시 또 올라
疲れた翼は青い風に乗って もう一度飛び上るよ
くむんはないぇのれどぇよ
꿈은 하나의 노래 되어
夢はひとつの歌になって
とぅっりょおぬんめっろでぃ
들려 오는 멜로디
聞こえてくるメロディー
ひむぎょうんなるるいぢょぢゅぬん
힘겨운 나를 잊혀주는
疲れた自分を忘れさせてくれる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よりぎまんはんねそげん っとぢょまんちどぅぬんふふぇが
여리기만 한 내 속엔 또 저 만치 드는 후회가
もろい僕の心にまた溢れる後悔が
おぢぇわなぬんだっら ねがあにんな
어제와 나는 달라 내가 아닌 나
昨日の僕とは違う 僕じゃない僕に
たしてよなげはるすいったみょん
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다면
生まれ変われたなら
なぬんはぬれのれどぇよ
나는 하늘에 노래 되어
僕は歌になって
ちょもっりならがり
저 멀리 날아 가리
あの空の遠くまで飛んでいこうか
ぢちんなるげぬん ぷるんばらめしろ たしっとおっら
지친 날개는 푸른 바람에 실어 다시 또 올라
疲れた翼は青い風に乗って もう一度飛び上るよ
くむんはないぇのれどぇよ
꿈은 하나의 노래 되어
夢はひとつの歌になって
とぅっりょおぬんめっろでぃ
들려 오는 멜로디
聞こえてくるメロディー
ひむぎょうんなるるいぢょぢゅぬん
힘겨운 나를 잊혀주는
疲れた自分を忘れさせてくれる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ねおれんいぇぎわさらぢょがぬんぬんむり
내 오랜 얘기와 사라져 가는 눈물이
僕の昔の話と 消えていく涙が
ちょしがねみっりょがどぅっちゃね
저 시간에 밀려 가득 차네
あの時間に積もり 溢れているね
なぬんはぬれのれどぇよ
나는 하늘에 노래 되어
僕は歌になって
ちょもっりならがり
저 멀리 날아 가리
あの空の遠くまで飛んでいこうか
ぢちんなるげぬん ぷるんばらめしろ たしっとおっら
지친 날개는 푸른 바람에 실어 다시 또 올라
疲れた翼は青い風に乗って もう一度飛び上るよ
くむんはないぇのれどぇよ
꿈은 하나의 노래 되어
夢はひとつの歌になって
とぅっりょおぬんめっろでぃ
들려 오는 멜로디
聞こえてくるメロディー
ひむぎょうんなるるいぢょぢゅぬん
힘겨운 나를 잊혀주는
疲れた自分を忘れさせてくれる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たんはないぇのれ
단 하나의 노래
たったひとつの歌



